구시렁

을의 삶이란... 진짜 지랄같다.

오전 내내 물어뜯은 손 끝이 아프다.

by 달을향한사다리 | 2012/06/11 11:26 | 힘내서 살아가기 | 트랙백 | 덧글(6)
Commented by 춤추는 나무 at 2012/06/11 22:56
아, 이 한 문장이 왜 이렇게 마음을 파고듭니까.. 사다리님의 손 끝이 저도 함께 안쓰럽네요.. 제가 회사 다니던 때의 기억도 새록새록 나고....
사다리님 힘내세요~!!
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12/06/12 11:58
감사합니다^^ 다행히 오늘은 아직까진 조용하네요...
Commented by 홍나무 at 2012/06/12 09:18
하아... 제게도 아물만 하면 한 번씩 찾아오는 고통이라죠..
화이팅!
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12/06/12 11:59
그쵸, 아물 만 하면...ㅠ 감사합니다^^
Commented by 당고 at 2012/06/12 14:41
병의 삶이란......
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OTL
Commented by 달을향한사다리 at 2012/06/12 15:45
아아 병의 삶....ㅠㅠ OT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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